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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K뱅크 컨소시엄

  • 매체명
    한국경제
  • 등록일
    2015-12-08
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받기 위해 KT 인터파크 카카오가 주도하는 세 개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냈다.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최대 두 곳을 예비인가사업자로 선정할 예정이다. 각 컨소시엄의 실무총괄을 만나 인터넷은행 계획을 들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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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팀장은 또 “중국 알리바바 계열 인터넷은행인 마이뱅크의 정보기술(IT) 시스템을 주주사인 뱅크웨어글로벌이 구축했다”며 “이 같은 노하우를 활용해 초기 투자비용을 다른 경쟁사의 절반가량으로 줄일 수 있다”고 했다
(이하 생략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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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] K뱅크 컨소시엄 "20개사 주주사로 확보…O2O·중금리대출 자신"